기기 연결
스피커나 이어폰으로 링그로우를 틀어 놓습니다. 아이가 하던 일을 계속하면 됩니다.
배경 노이즈 시작
영어권 가정의 일상 대화, 자연음, 동요가 낮은 볼륨으로 공간을 채웁니다.
언어 환경 이식
반복 노출이 쌓이면서 아이의 뇌는 영어를 외국어가 아닌 환경으로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패시브 청취 환경
아이가 놀고, 먹고, 자는 일상의 배경 사운드로 영어권 생활음과 자연어 대화가 자동으로 흐릅니다.
스크린 프리 오디오
화면 없이 귀로만 흡수합니다. 시각 자극 없이 언어 패턴을 두뇌에 새기는 고밀도 노출 방식입니다.
AI 맥락 큐레이션
아이의 연령과 일과 시간에 맞춰 AI가 적절한 생활 문화 콘텐츠를 자동으로 선별하고 이어 재생합니다.
문화 배경 이식
단어 암기가 아닌 생활 문화 환경 자체를 배경 노이즈로 이식합니다. 언어는 환경에서 자랍니다.
아이는 언어를 배우지 않습니다. 언어 안에서 자랍니다.
링그로우는 그 환경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송윤재 (Yoonjae Song)
Heavaa 창업자
Sprintable OSS 제작자
아키텍트 아빠의 '영어 실력'이라는 허상
안녕하세요, Heavaa의 창업자이자 Sprintable OSS의 제작자 송윤재입니다.
저는 소위 말하는 '영어 능력자'였습니다. TOEIC 990점 만점, TOEFL 117점. 하지만 제 아이가 태어나고 현관문을 열고 들어온 순간, 그 화려한 점수들은 아무런 쓸모가 없었습니다.
비즈니스 협상 테이블에서는 거침없던 제가, 아이에게 밥을 먹이며 "num-nums"(맘마)라고 말하거나 "Have you finished your meal?" 같은 지극히 일상적인 육아 영어를 자연스럽게 뱉어내는 것에는 심각한 병목 현상을 겪었습니다.
교육 전문가가 아닌 아빠로서, 그리고 비원어민으로서 제가 직접 아이와 영어로 대화하며 환경을 만드는 것에는 명확한 한계와 데이터 오염의 위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키텍트로서의 집착을 발휘했습니다. 부모가 억지로 '베이비 톡'을 공부해서 가르치는 대신, 거실이라는 물리적 공간에 원어민의 환경 자체를 시스템적으로 이식하는 '배경 소리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링그로우는 제 아이의 거실 환경을 스크린 없이, 부모의 피로도 없이, 시스템적으로 완벽한 영어권 환경으로 '설정'하기 위해 만든 지독히 개인적이고 정교한 솔루션입니다. 이제 그 인프라를 당신의 아이에게도 공유합니다.
사전 등록
링그로우 얼리 액세스에 등록하면 출시 알림과 함께 첫 달 무료 체험권을 드립니다.